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아줌마 개구리의 생활 정보

프로필사진
  • 글쓰기
  • 관리
  • 태그
  • 방명록
  • RSS

아줌마 개구리의 생활 정보

검색하기 폼
  • 분류 전체보기 (47) N
    • 청소·관리 (31) N
    • 정리·살림 (16) N
  • 방명록

전부치기 (2)
전 부친 기름 아직도 싱크대에 버리시나요?

전 부치고 남은 기름 처리, 저는 예전에는 팬에 조금 남은 기름 정도는 주방세제를 풀고 뜨거운 물을 틀어 싱크대로 흘려보내도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살림을 오래 하면서 알아보니 기름의 양이 적든 많든 폐식용유를 하수구에 버리는 것은 피하고, 남은 양에 따라 닦아 버리거나 폐식용유 수거함을 이용하는 것이 맞았습니다.특히 명절에 동태 전, 동그랑땡, 호박전까지 연달아 부치고 나면 프라이팬 바닥에 기름이 제법 남습니다. 한두 장 부친 날처럼 키친타월로 닦을 정도의 얇은 기름막이 아니라 팬을 기울이면 기름이 한쪽으로 모일 정도인 날도 있습니다. 예전의 저는 이걸 어떻게 처리할지 미리 생각하지 않아 요리가 끝난 뒤 싱크대 앞에서 한참 고민했습니다.그래서 지금은 전을 부치기 전에 빈 식용유 용기나 기름을 옮..

정리·살림 2026. 9. 12. 23:09
추석 음식 이렇게 준비해야 안 힘듭니다

명절 음식 준비는 전날 하루에 몰아서 하는 것보다 2~3일 전, 전날, 당일로 일을 나눠두는 편이 훨씬 덜 힘들었습니다. 저도 예전에는 음식은 신선해야 한다는 생각에 장만 미리 봐두고 갈비찜, 잡채, 전, 나물을 명절 전날 한꺼번에 만들었습니다. 아침부터 시작했는데 저녁이 되어도 싱크대에는 설거지가 쌓여 있고 냉장고에는 뜨거운 음식이 들어갈 자리가 없어 진이 빠지곤 했습니다.살림을 20년 넘게 하다 보니 명절 음식은 무조건 빨리 만들어두는 것도, 전부 전날 만드는 것도 답은 아니었습니다. 음식마다 미리 해둬도 괜찮은 일이 있고 먹기 가까운 시간에 해야 맛과 상태가 좋은 일이 따로 있었습니다. 특히 냉동 고기 해동, 양념 만들기, 마른 재료 준비처럼 미리 해도 되는 일과 전 부치기, 잡채 마무리처럼 나중에..

정리·살림 2026. 9. 12. 20:05
이전 1 다음
이전 다음

Blog is powered by Tistory / Designed by Tistory

소개 및 문의 · 개인정보처리방침 · 면책조항

© 2026 블로그 이름

티스토리툴바